가 드리는 약속















![노인약료 핵심정리 [완전개정판]](/uploaded/webedit/2406/aaeb2bb79cac558f01c619d0219f82ddb82fa087.png)

![[2024 올해의 책]김준영 약사의 재미있는 스포츠약학](/uploaded/webedit/2411/1ab88a12a3ae4386b286f6d87d918aa36939cbec.png)


10월 29일 오후 7시 이화여대 삼성교육문화관서 열려372편의 음악 칼럼 중 100편 엄선…노래에 담긴 삶과 시대의 이야기 조명방송 연출가이자 작가로 활동해 온 주철환이 신간 음악 에세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이루어질 수없는 사랑』(도서출판 정다와)의 출간을 기념해 오는 29일 오후 7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북콘서트는 저자가 책에 담은 100곡의 노래와 그 속에 얽힌 사람들의 삶, 시대의 기억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주철환 작가가 직접 무대 연출을 맡아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자리로 꾸밀 예정이다.방송 연출가이자 작가로 활동해 온 주철환이 신간 음악 에세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이루어질 수없는 사랑』(도서출판 정다와)의 출간을 기념해 오는 29일 오후 7시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교육문화관에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북콘서트는 저자가 책에 담은 100곡의 노래와 그 속에 얽힌 사람들의 삶, 시대의 기억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주철환 작가가 직접 무대 연출을 맡아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자리로 꾸밀 예정이다.지난 15일 출간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이루어질 수없는 사랑』은 『주철환의 예능인문학』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저자가 약 5년간 문화일보에 연재한 ‘주철환의 음악동네’ 칼럼 372편 가운데 100편을 엄선해 총 428쪽에 담았다.스스로를 ‘노래채집가’라고 부르는 저자는 이미자와 나훈아, 김민기, 조용필, 김광석부터 방탄소년단(BTS)과 잔나비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음악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풀어냈다. 비틀스와 퀸, 아바, 밥 딜런 등 해외 음악가와 영화 속 음악에 관한 이야기도 수록했다.책은 노래의 탄생과 음악가들의 삶을 시대적 배경과 연결하며 사랑과 이별, 청춘과 우정, 좌절과 희망, 나이 듦과 나눔 등 인생의 다양한 모습을 조명한다. 저자가 방송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일화와 어린 시절의 기억도 함께 담았다.대표적으로 이미자의 노래를 다룬 글에서는 어린 시절 시장에서 만난 한 여성의 사연을 통해 노래가 개인의 기억과 시대의 풍경을 어떻게 간직하는지 보여준다. 이상은의 ‘담다디’를 소재로 한 글에서는 스타가 된 이후 겪는 갈등과 예술가로서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살펴본다.또한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타의 조건으로 ‘개성·품성·근성·정성’을 제시하고, 조용필의 공연 준비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경험을 통해 예술가의 성실함과 태도를 이야기한다.책은 ‘그 시절, 노래가 우리를 불렀다’, ‘청춘은 기타를 들고 왔다’, ‘스타가 태어나고 시대가 바뀌었다’, ‘한 노래에 한 사람의 인생이 있다’, ‘세계의 노래도 우리의 추억이 되었다’, ‘노래는 다시 돌아온다’ 등 총 6부로 구성됐다.주철환 작가는 음악의 세 가지 요소인 리듬과 멜로디, 하모니를 삶에 빗대어 저마다의 속도로 살아가는 인생과 변화를 받아들이는 태도, 서로 다른 사람들이 어우러지는 조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저자는 MBC에서 ‘퀴즈아카데미’, ‘우정의 무대’, ‘일요일 일요일 밤에’, ‘대학가요제’ 등을 연출했으며,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OBS 경인방송 사장, JTBC 대PD,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아주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했다. 방송 활동과 함께 『PD는 마지막에 웃는다』, 『사랑이 없으면 희망도 없다』, 『오블라디 오블라다』 등 다수의 저서를 펴내며 꾸준히 집필 활동을 이어왔다.오는 29일 열리는 북콘서트에서는 주철환 작가가 자신의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직접 들려줄 예정이다. 윤형주, 노사연, 이문세, 김창훈, 한돌,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등 동료 음악가들도 참여해 무대를 함께할 예정이다.북콘서트는 10월 29일 목요일 오후 7시,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교육문화관에서 개최된다.

[저자소개]저자 주철환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국어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대학 졸업 후 학교와 방송사를 오가며 40년 동안 7개의 직장을 다녔다. 동북중학교, 동북고등학교에서 2년 반 동안 국어 교사를 하다가 뒤늦게 입영 후 논산훈련소를 거쳐 카투사로 복무했다. 전역 후 MBC에서 17년 동안 TV 프로듀서로 일하다가 다시 학교로 옮겨 이화여자대학교에서 7년 반 동안 언론홍보영상학 교수로 재직했고, 그 후 OBS 경인방송 사장, JTBC 대PD,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를 거쳐,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정년 퇴임했다.MBC에서 장학퀴즈, 퀴즈아카데미, 우정의 무대, 일요일 일요일밤에, TV청년내각,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대학가요제, 민족통일음악회(평양 공연) 등을 연출했고, EBS FM에서 ‘주철환이 만난 세상’ EBS TV에서 ‘생방송 시선’을 진행한 적도 있다.틈날 때마다 글을 써서 『주철환 프로듀서의 숨은 노래 찾기』, 『PD는 마지막에 웃는다』, 『30초 안에 터지지 않으면 채널은 돌아간다』, 『상자 속의 행복한 바보』, 『사랑이 없으면 희망도 없다』, 『나는 TV에서 너를 보았다』, 『시간을 디자인하라』, 『스타의 향기』, 『거울과 나침반』, 『PD 마인드로 성공 인생을 연출하라』, 『청춘-주철환의 10년 더 젊게 사는 법』, 『더 좋은 날들은 지금부터다』, 『주철환의 사자성어』, 『인연이 모여 인생이 된다』, 『오블라디 오블라다』, 『재미있게 살다가 의미 있게 죽자』 등 16권의 책을 출간했다.자칭 노래채집가 겸 생활 음악인으로 《다 지나간다》(1집 타이틀), 《시위를 당겨라》(2집 타이틀) 등 2개의 창작 음반을 냈다. PD 재직 중에는 《모여라 꿈동산》, 《퀴즈아카데미》 캠페인 《같이 사는 사회》 주제곡을 작사 작곡했고, 조용필의 《도시의 오페라》 작사를 맡기도 했다.1. 주철환의 예능인문학 제1권으로, 노래를 통해 삶과 사람을 들여다보는 음악 인문 에세이.2. 익숙한 노래를 새롭게 이해하고, 독자 자신의 기억과 삶을 돌아보게 하는 대중 교양서.3. 대중가요에 담긴 사랑과 추억, 시대의 정서를 저자의 경험과 인문학적 시선으로 풀어냄.4. 방송 PD, 대학교수 출신 저자 특유의 재치 있는 문장과 따뜻한 통찰로 음악과 일상을 연결함.5. 문화일보 연재 칼럼 〈주철환의 음악동네〉 372편 중 100편을 선정하여 수록.

만성질환자의 건강기능식품 섭취 안전 가이드, 올해 세 번째 책저자 주경미 / 도서출판 정다와 / 124페이지 / 15000원 혈압약을 복용하면서 오메가3를 먹고, 당뇨약과 마그네슘을 함께 복용하며, 항우울제와 수면보조제를 병행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현실과 달리, ‘약물과 건강기능식품의 병용이 환자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 에 대한 체계적 기준은 명확히 정립되지 않았다. 이러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기획된 주경미 박사의 올해 세 번째 책 『처방약 ☓ 건강기능식품 상담 핸드북 -만성질환자의 건강기능식품 섭취 안전 가이드』가 도서출판 정다와에서 출간됐다.저자는 약사이자 약학박사·경영학박사‧임상상담심리학박사로서, 다양한 임상 경험과 실제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성질환 환자의 보충제 선택이 결코 사소한 결정이 아님을 강조한다. 건강기능식품은 더 이상 ‘영양제 몇 알’이 아니라, 치료 효과를 높일 수도, 약물의 부작용을 증가시킬 수도 있는 임상적 변수다.이 책은 크게 네 가지 시선을 제공한다.첫째, 환자의 안전을 위한 체크리스트 = 기저질환, 간·신장 기능, 복용 중인 약물, 생활습관, 현재 사용 중인 보충제를 단계별로 점검하는 ‘6단계 구조화 문진’을 제시한다.둘째, 기전 중심의 복합 설계 원칙 = 혈당·혈압·수면·스트레스·관절·인지 등 주요 증상별로 –근거(Evidence), –기전(Mechanism), –균형(Balance), –안전성(Safety), –순응도(Compliance) 등 5대 원칙을 기반으로 한 복합 처방 전략을 담았다.셋째, 상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대화 스크립트 = 환자의 언어를 전문가의 언어로 단순 전환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보충제를 선택해야 하는지’ 이해시키기 위한 비유·감정 공감·인지 설계·행동 유도 등 실제 심리 기반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정리했다.넷째, 최신 학술 근거 기반의 상호작용 정리 = 오메가3, 폴리코사놀, 마그네슘, 비타민D, 멜라토닌, 강황(커큐민), 세인트존스워트 등 주요 성분들의 약물 대사(CYP), 출혈 위험, 진정 작용, 혈압·혈당 영향 등을 실존 논문을 바탕으로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하였다.이 책은 단지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하는 안내서가 아니라, 환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임상 표준을 제시하는 책이다. 약사와 의사는 물론, 환자를 돕고자 하는 모든 건강 전문가들에게 필수적인 참고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도쿄대 철학 교수가 파헤친 사과의 진정한 의미와 기술 사과는 단순히 잘못을 인정하는 행위가 아니라, 상처를 치유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가장 인간적인 소통이다. 그러나 “사과란 무엇인가”, “사과는 어떻게 하는 것인가”라고 물으면 누구도 쉽게 설명하지 못한다. [도서출판 정다와]가 사과의 진정한 의미와 현명한 사과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 『사죄론(謝罪論) 사과는 어떻게 하는가』를 출간했다. 일본 도쿄대에서 철학과 윤리학을 강의하는 후루타 테츠야(古田 徹也) 교수가 쓴 이 책의 원제목은 『謝罪論(사죄론) -사과란 무엇을 하는 것인가』이다. 이 책은 우리가 무심히 써왔던 사죄(사과)를 나타내는 일본어 “스미마셍 すみません”, “와비루 わびる”, “아야마루 あやまる”, “고멘나사이 ごめんなさい”, “모시와케 아리마셍 申し訳ありません”과, 영어 “I’m sorry”, “I apologize”, “I regret...”, “Excuse me”, “Pardon” 등에 대한 언어철학적 논의를 단서로 하면서, 때로는 윤리학, 철학, 법학, 심리학, 사회학 등의 다양한 지식을 폭넓게 참조하여 ‘사과’라는 광범위한 내용을 탐색해 나간다. 동시에 학문적 추상론으로 일관하지 않고, 일상 속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사건과 그 속에서 풀어가는 실수하지 않고 실천하는 사과의 방법도 제시하고 있어, 철학서이면서 교양적 실용서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또 사과 이외의 행위(호소, 감사 등)를 통해 <가벼운 사과>에서 <무거운 사과>에 이르는 단계. 사과의 ‘비본질적’이면서 중요한 여러 특징.그리고 그중에서 특히 ‘피해자 복원’이라는 항목에 관하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논리로 정리하였다. 사과는 단순히 예의가 아니라, 인간관계를 지탱하는 가장 근본적인 행위이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필요하면서도, 가장 하기 어려운 말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송구합니다” 등 사과의 힘을 인문학적 성찰과 심리학적 통찰로 풀어내며, 개인과 사회를 바꾸는 새로운 화두를 던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정직하게 성장하는 자녀교육, 행복한 가정의 삶, 사회와 직장 동료의 우정, 성공하는 비즈니스와 기업 경영, 그리고 국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존경받는 연예인과 정치인까지 모두가 언제나 “미안합니다”라는 한마디로 시작하는 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이들을 위한 안내서 약사·의료인들에게 ‘자서전 쓰기’ 권장하는 캠페인 전개 계획 도서출판 정다와 / 저자 정동욱 / 신국판 192쪽 / 가격 15,000원 “아프리카에서 한 노인이 숨을 거두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불타는 것과 같다.” 이 말은 아프리카의 현자라 불리는 아마두 함파테 바(Amadou Hampete Ba)가 1962년 유네스코 연설에서 남긴 말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며, 인용하고 있다. 최근 우리 주변에서는 자서전 쓰기 운동이 널리 번져 나가고 있다. 그러나 자서전 쓰기가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다. 각자의 삶에 대한 기록을 솔직하게 남기라고 하지만, 책이라면 형태로 결과물이 나와야 하므로 그냥 쓰기만 하면 되는 것은 아닌 듯싶다. 이러한 자서전 쓰기에 길잡이 역할을 하기위해 도서출판 정다와(대표 정동명)가 『사진 한 장으로 자서전 쓰기』(저자 정동욱)를 출간했다. 이 책은 자신의 인생을 기록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이들을 위해, 각 시기마다 한 장의 사진에서 출발하여 자서전을 완성하는 실천적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KBS에서 특수영상 총감독을 역임한 미술학 박사로 시인, 작가, 디자이너, 창의력 뇌 훈련 강사, 글쓰기 강사 등 다양한 재능을 펼치고 있다. 그는 다년간의 글쓰기 경험을 토대로 한 장의 사진이 불러일으키는 기억과 감정을 글로 풀어내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가족사진, 졸업사진, 직장생활의 장면 등 일상 속 사진들이 곧 한 사람의 삶을 대표하는 이야기의 씨앗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도서출판 정다와의 정동명 대표는 “의약계에는 평생을 자신의 영역을 개척하고 발전시키며 헌신한 분들이 많은데, 정작 자신의 소중한 경험과 삶을 기록으로 남기지 못하고 세대를 넘어 잊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이 책은 약사·의료인 등이 누구나 손쉽게 자서전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도서출판 정다와는 『사진 한 장으로 자서전 쓰기』 출간이 많은 사람들에게 자기 삶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의약계 인사들의 자서전 쓰기를 권장하고 지원하는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도서출판 정다와/스기야마 마사야스/320p/정가 28,000원"현직 약사부터 약대생들까지 환자 안전과 전문성 강화 위한 필독서 될 것"약사가 약국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약물 상호작용과 관련된 부작용 메커니즘을 심층적으로 다룬 전문서 『상호작용과 관련된 약물 부작용과 메커니즘』이 의약학 도서 전문출판사 '도서출판사 정다와'에서 출간됐다. 일본 조제 전문 약국인 '스기야마약국'의 스기야마 마사야스 대표 약사와 4인의 근무 약사들이 공동 집필하고 전문 도서 출판으로 유명한 일본 닛케이BP사에서 발간된 원서의 정식 번역서이다. 그동안 개별 약물의 부작용과 기전을 다룬 서적들을 다수 있었지만, 상호작용으로 인한 부작용에 초점을 맞춰 실전 중심으로 풀어낸 전문서는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총 20개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녹내장, ▲QT 연장, ▲출혈, ▲저혈당·고혈당 ,▲파킨슨 증후군, ▲NSAIDs에 의한 소장 점막 손상, ▲횡문근융해증, ▲간·신기능 장애, ▲광선과민증, ▲간질성 폐렴, ▲골다공증 등 임상 현장에서 문제가 되는 주요 부작용에 대해 서술한다. 각 항목은 ‘처방전–처방 배경–복약지도 포인트’로 구성되어 있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으며, 병태생리·작용기전·증례 수·오즈비(ROR) 등을 풍부한 도표와 그림으로 제시해 직관적 이해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약물 상호작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실제 증례와 함께 제시함으로써 약사의 판단력과 복약지도 역량 강화를 돕는다. 다수의 약학 전문가들은 "이 책은 현직 약사뿐 아니라 약학대학 학생들에게도 실무 감각을 키우는 최고의 학습자료가 될 것"이라며,"현장에서 약사가 직접 마주하는 약물 상호작용 문제를 다룬 최초의 전문서로 복약지도에 있어 환자 안전과 약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필독서”라고 입을 모았다.'상호작용과 관련된 약물 부작욕과 메커니즘'은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등 주요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정가는 2만8천 원이다.

37년 선교사가 그려낸 눈물겹고 유쾌한 이야기이정건 지음 / 도서출판 정다와 / 280쪽 /정가 20,000 원중남미의 심장이라 불리는 파라과이에서 37년간 선교 활동을 하며 겪은 눈물겹고 유쾌한 신앙 이야기와 파라과이의 역사, 문화, 사회, 음식, 관광 등을 다룬 책 『떼레레의 나라 파라과이 -37년 선교사가 그려낸 눈물겹고 유쾌한 이야기』가 도서출판 정다와에서 출간됐다. 이 책은 저자 이정건 목사가 1989년 3월 고신교단 소속 선교사로 복음의 불모지인 파라과이에 파송되어 사역하면서 선교지역 현장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생생한 경험들과 많은 선교 지를 다니면서 꼭 한국에 소개하고 싶었던 문화 유적, 풍경 등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저자는 국내 서점의 여행 가이드북 코너에서 파라과이를 소개하는 책자를 거의 찾을 수 없어 선교사의 은퇴를 앞두고, 파라과이에서 살면서 경험했던 파라과이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을 소개하고 싶은 마음에서 이 책을 내게 되었다고 밝혔다.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37년 동안 선교사로 헌신하며 직접 듣고 경험한 살아있는 역사이며, 남미 선교의 지평을 여는 창이다. 파라과이의 산과 강, 도시는 눈으로 보는 듯, 음식은 실제로 맛보는 듯, 현장의 모습과 숨결을 그대로 전하는 선교의 이야기이다. 이 책의 제목에 나오는 ‘떼레레’는 파라과이 고유의 차 음료로, 차 통에 ‘제르바’라는 분말과 각종 약초를 넣고 차가운 얼음물을 부어 빨대를 가지고 돌려가면서 마심으로써 가족과 이웃의 공동체를 확인 하는 전통적인 차 문화이다. 이 책은 기독교인이나 선교를 꿈꾸는 목회자나 물론, 신앙과 관계없이 새로운 세상을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다. 책은 펼치는 순간 파라과이의 숨겨진 아름다운과 그곳에서 일어난 하나님의 선교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게 될 것이다. 저자 이정건 목사는 광고홍보 대행사 올리브애드 이정백 대표(전 대웅제약, 한미약품, 광동제약 홍보담당)의 쌍둥이 동생이기도 하다.■ 책 소개이 책은 저자 이정건 목사가 파라과이에서 37년째(본부사역 포함) 선교사로 사역하면서 선교지역 현장마다 하나님께서 역사한 생생한 경험들과 많은 선교지를 다니면서 한국에 꼭 소개하고 싶었던 곳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은 1부 ‘오직 주의 은혜라’와 2부 ‘남미의 심장 속으로’로 나뉘어 있다. 1부 ‘오직 주의 은혜라’라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는 파라과이 선교 초창기 어려웠던 사정부터 지금까지의 겪었던 많은 기적의 사역들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적은 것이다. 2부 ‘남미의 심장 속으로’는 남미의 심장(El corazón de América del sur)이라고 불리는 파라과이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지리와 종교, 역사, 국가 기념일 및 행사, 파라과이 사람들의 생활, 음식문화, 그리고 대표인 관광지 소개 등으로 꾸며져 있다.저자는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1985년 4월 전북 이리(현 익산시)에서 '이리선교교회'를 개척해 4년 동안 담임으로 목회했다. 그리고 1989년 3월 복음의 불모지인 남미 파라과이에 선고사로 파송되어 복음 전파의 뜨거운 열정과 사명감으로 선교활동을 하였다.그리고 2010년 안식년으로 본국에 들어온 후 KPM 선교사회 회장, KPM 선교본부장, KPM 멤버케어 원장을 역임한 후 2023년 말 선교지 파라과이로 복귀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저자는 2021년에 부인 박은주 선교사를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보내는 아픈 사연이 있다. 둘 사이에 자녀 남매 중 위은 딸은 미국에서 목사 사모로, 간호 의사(Nurse Practicener)로 살고 있으며, 아들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필리핀 세부에서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다.저자는 이 책을 마무리 하면서 나는 내 인생의 절반이 넘는 날을 남미 파라과이에서 살면서 파라과이가 주는 매력에 흠뻑 빠졌고,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파라과이 사람들을 깊이 사랑하게 되었다. 안타까운 것은 파라과이가 얼마나 아름다운 나라인지, 그 속에서 살고 있는 파라과이 사람들이 얼마나 좋은 사람들인지 아는 사람들이 너무 적다는 사실이다.요즘 해외여행이 일상이 되면서 한국에서 지리적으로 가장 멀리 덜어져 웬만한 사람들은 가보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남미에도 이제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그런데 서점에 여행 가이드북을 전시해 놓은 코너에서 파라과이를 소개하는 책자를 거의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선교사로서 은퇴를 앞두고 파라과이에서 살면서 일하며 경험했던 파라과이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과 파라과이 사람들을 소개하고 싶은 마음에서 이 책을 내게 되었다고 밝혔다.

주경미 박사, 판매 전문가를 위한 마스터 북 기능 확신 주경미 지음 / 도서출판 정다와 발행 / 304쪽 정가 24,000원 주경미 박사가 약국 서비스의 방향을 새롭게 조명한 도서 ⟪초연결사회 똑똑한 약국은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출간한지 2개월 만에 ⟪건강기능식품 상담의 기술 : 판매 전문가를 위한 마스터 북⟫을 의약학 건강도서 전문 출판사 <도서출판 정다와>에서 새롭게 내놓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은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더욱이 올해 1월부터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가 시행되면서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진짜 상담’에 의한 판매 기술이 절실히 필요해졌다. 또 각종 매스컴과 SNS를 통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소비자는 혼란을 겪고 있고, 알만큼 아는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야 하는 판매자에게는 더욱 전문적인 지식과 소통의 기술이 요구되고 있다.주경미 박사의 ⟪건강기능식품 상담의 기술⟫은 ▲1부: 판매자를 위한 기본정보 ▲2부: 판매자를 위한 상담법 ▲3부: 판매자를 위한 학술 ▲4부: 판매자를 위한 10문 10답 ▲5부: 판매자를 위한 상호작용 상담 ▲6부: 판매자를 위한 키워드 설명 ▲7부: 건강기능식품 오해와 진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런 시대적 요구에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건강기능식품의 기본 개념부터, 상담의 원칙, 맞춤형 제품 추천 전략, 주요 건강 주제별 기능성 성분의 과학적 기전까지 판매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특히 약물과의 상호작용, 복합증상 상담, 소비자 신뢰를 구축하는 상담 대화법 까지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하였다. 또한 이 책은 소비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과학적 근거와 함께 쉽게 풀어주고,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명쾌하게 밝히며, 상담 시 소비자와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실제 대화의 예시까지 수록하였다, 따라서 이 책은 단순한 판매 매뉴얼이 아니라. 건강기능식품 판매자를 ‘건강 파트너’로 성장시키는 실전형 마스터 북이다. 올바른 지식이 신뢰를 만들고, 현명한 판매는 건강을 지킨다. 건강기능식품 상담의 ‘진짜 기술’이 이 책 한권이 모두 담겨 있다고 확신한다. 더욱이 약사로서 약학박사, 경영학박사, 임상상담심리학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는 약계의 대표적 지식인이며, 활동가인 주경미 박사가 ⟪초연결사회 똑똑한 약국은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출간한지 2개월 만에 새롭게 내놓은 ⟪건강기능식품 상담의 기술 : 판매 전문가를 위한 마스터 북⟫은 건강기능식품을 판매 취급하는 관계자는 물론 소비자들의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한편, 약사로서 약학박사, 경영학박사, 임상상담심리학박사 학위를 보유한 약계의 대표적 지식인이며, 활동가인 주경미 박사가 앞으로 어떤 분야의 저서를 또 다시 약계 독자들에게 선보이게 될지도 주목된다. 이 책은 신국판 304페이지에 정가 24,000원이다.

‘약국 서비스’ 중요성 일깨워주는 샛별약사들의 필독서 저자 주경미 / 도서출판 정다와 / 208쪽 / 18,000원 약사 사회에 세대를 가르지 않고 폭 넓은 지명도를 가지고 있는 마당발 지식인 주경미 박사가 쓴 『초연결사회 똑똑한 약국은 어떻게 움직이는가』라는 책이 의약학 건강도서 전문 출판사 <도서출판 정다와>에서 출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책은 사람과 사물이 복합적으로 얽혀져 초연결사회(Hyper-connected Society)라 일컫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우리가 한동안 잊고 있었던 ‘약국 서비스’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약국이 환자에게 새로운 차원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의 신뢰를 구축하고, 맞춤형 건강상담과 감정적 지지를 받음으로써 불황을 극복함은 물론, 새롭게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약국 서비스’의 기본 이론과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은 특히 초연결사회에서 약국이 고객과 지역사회의 건강 요구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고객 중심적이고 혁신적인 약국 서비스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를 위해 약사가 가지고 있는 전문성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다양한 데이터를 결합하여 개인화된 건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서비스를 완성하고, 약국의 가치를 재정립하여, 새로운 신뢰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이 책은 ▲Part 1 고객을 향한 진심, 현장에서 배우는 서비스 사례 ▲Part 2 서비스의 상호작용, 고객 경험을 완성하는 요소들 ▲Part 3 ‘약국의 심리적 안전망 역할’ 예방, 모니터링, 그리고 지원 ▲Part 4 샛별 약사에게 보내는 서비스의 여정, 호감에서 신뢰까지 등 총 208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Part 1 고객을 향한 진심, 환장에서 배우는 서비스 사례에서는 저자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직접 경험한 서비스 사례들을 소개하며, 고객은 어느 접점에서 서비스의 진심을 이해하고 감동하였는지는 소개하고 한다. ▲Part 2 서비스의 상호작용, 고객 경험을 완성하는 요소들에서는 서비스 이론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관계에서 중요한 비언어적 소통, 호칭법, 경청과 공감 등 구체적인 상호작용 요소들을 다루고, 각 요소가 고객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약사가 고객에게 깊은 심리와 편안함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 ▲Part 3 ‘약국의 심리적 안전망 역할’ 예방, 모니터링, 그리고 지원에서는 약국 서비스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논의되는 약사 자신과 고객의 정신건강 예방과 관리에 있어서 약사의 역할을 설명하고 있다. 약사는 환자가 복용하는 약물의 부작용에 의해 나타나는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며, 환자에게 스트레스 관리나 심리적 안정을 돕는 기법에 대해 안내하며, 약사 자신의 정신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에게도 보다 효율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끝으로 ▲Part 4 샛별 약사에게 보내는 서비스의 여정, 호감에서 신뢰까지 에서는 6년간의 약학교육을 마치고 새로 약사가 된 ‘샛별 약사’들과의 대화 형식을 통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제공 방법과 이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를 쌓고 긍정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방법을 얘기하고 있다. 이 책은 약국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켜 더 많은 고객이 약국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맞춤형 건강 상담과 따듯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집필되었다. 따라서 많은 약사, 특히 새내기 샛별 약사들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약국약사의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고객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약국 경영자가 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약국이 지역사회 주민의 삶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건강지킴이 역할을 굳건히 실천해 나가기를 기대한다. 저자 주경미 약사는 약학박사, 경영학박사, 임상 및 상담심리학 박사(의학과)를 학위를 취득한 약계의 대표적인 지식인이다. 특히 인간의 마음과 감정에 관심이 많은 그는 새롭게 심리학 공부를 시작하여, 심리학사, 석사과정을 마치고, 차의과학대학교 대학원(의학과)에서 고령자의 외로움을 연구하여 올해 임상 및 상담심리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저자는 약학대학 졸업 후 약국을 운영하다 보령제약에서 입사하여 학술마케팅실장을 지냈으며, 대웅제약에서 마케팅이사와 다이어트 센터장으로, 그리고 국내 최대 의약품 유통회사 지오영에서는 전무로 근무했다. 또 의약계 전문 언론 약사공론의 전무와 데일리팜의 부사장으로도 일하면서 약업계 학술마케팅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했다. 강원대, 덕성여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약학과와 경영학과에서 외래교수로 강의했으며, 공저 및 역서로 <약물 부작용 메커니즘>, <경영약학>, <신입MR 수첩>, <영업심리학>, <24시 약사 두통관리> <만성질환, 음식으로 치유한다> 등이 있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특임교수로 약업 경영을 강의하며, ㈜참약사 연구센터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교육부 청소년상담사와 산림치유사(1급, 산림청)로서 세상의 마음치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목차> Part 1고객을 향한 진심,현장에서 배우는 서비스 사례1. 첫인상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2. 가장 가까운 고객, 직원부터 챙기기 3. 직원을 주인으로 만든 섬김 리더십4. 직원의 진심과 시스템의 시너지5. 한발 앞선 미리미리 서비스6. 작은 배려 하나, 1+1=1007. 민감한 주제에 대한 대화법은 따로 있다.8. 스킨십의 위력9. 고객이 지켜보고 있다.10. 배려의 깊이만큼 가까운 마음의 거리11. 약국 앞을 지나는 모든 사람이 약국 고객12. 서비스 품질을 결정하는 힘13. 들리는 서비스, 재방문을 확신하게 하는 믿음14. 최고의 처방은 대화 속에 있다15. 까다로운 고객이 완소 고객이다Part 2약국 서비스의 상호작용,고객 경험을 완성하는 요소들1장. 약국 서비스의 이해 1. 서비스의 본질과 약국 서비스 특성 2. 고객 유지를 위한 서비스 전략2장. 약국 서비스 경쟁력은 사람에서 시작된다 1. 서비스 인재 채용 2. 서비스 마인드 경영 3. 내부 직원 간 팀워크 강화3장. 약국의 이미지를 리브랜딩하다 1. 고객에게 어필하는 약국 이미지 설계 2. 밝은 표정과 따뜻한 목소리로 감동을 전하다 3. 전문성을 더하는 복장과 용모 관리4장. 고객과의 소통 : 약국 커뮤니케이션기술 1. 첫인상을 좌우하는 인사법 2. 신뢰를 쌓는 대화 스킬 3. 전문성을 담은 상품 정보의 전달 4. 신뢰와 호감을 만드는 세련된 매너5장. 고객을 중심에 둔 약국 관리 1. CRM의 이해와 고객 가치 창출 2. 효과적인 고객 관리 노하우 3. 불만 고객의 해결과 관리 4. 도전적이고 까다로운 고객 대응 5. 불만고객, 도전고객 : 약국 사례와 처리 과정6장. 약국 서비스 품질 관리로 신뢰를 구축하다 1. 서비스 품질의 개념과 중요성 2. 서비스 품질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3. 내 약국의 서비스 청사진 설계하기 4. 직원 교육과 역량 강화를 통한 서비스 최적화Part 3‘약국의 심리적 안전망 역할’예방, 모니터링, 그리고 지원1장. 약사의 역할 : 정신건강 문제 인식과 관리의 중요성2장. 약사가 알아야 할 주요 정신건강 상담하기 1. 스트레스장애(Stress disorder) 2. 신체화반응(Somatic Symptoms) 3. 섭식장애(Eating Disorder) 4. 수면장애(Sleep Disorder) 5. 사회불안장애(Social Anxiety Disorder) 6. 만성피로장애(Chronic Fatigue Syndrome, CFS) 7. 분노조절장애(Intermittent Explosive Disorder, IED) 8. 강박장애(Obsessive-Compulsive Disorder, OCD) 9.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ttention-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ADHD) 10. 공황장애(Panic Disorder)3장. 약사의 자기 관리와 정신건강4장. 약사 정신건강 상담 사례와 솔루션 사례 1 : 업무 스트레스와 감정 소진으로 인한 정신적 피로를 호소하는 약사 사례 2 : 개인적인 문제로 약국 업무에 집중하지 못함을 호소하는 약사 사례 3 : 가정의 경제적인 가장이 되어 불안함을 호소하는 약사 사례 4 : 약국 직원 간 갈등으로 인한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약사 사례 5 : 병원 이전 후, 급성 스트레스로 섭식장애 및 불면증을 호소하는 약사 사례 6 : 약국 업무 과중과 개인적 기대 충족 간의 갈등을 호소하는 약사Part 4샛별 약사에게 보내는 서비스의 여정,호감에서 신뢰까지1. 시작하며 : 약사로서 첫 마음의 소중함“약사의 진심이 고객에게 전달되는 방식이란 이런 것이야”2. 무한 경쟁의 시대에서 살아남기“지금은 무한 경쟁의 시대야. 고객에겐 다양한 선택지가 있어…”3. 현대 서비스의 개념과 변화과거 약국 서비스와 현대 서비스는 차이는 고객중심이야”4. 공감과 신뢰를 쌓아가는 법“때로는 너의 진심이 전해지지 않을까 봐 불안할 수도 있어.”5. 고객의 눈높이에 나를 맞추기“우리 고객들은 다양한 연령대와 특성을 가지고 있어.”6. 약사의 도덕적 책임과 역할“약사로 살아가는 동안 <나는 9-star Pharmacist 인가> 자문하자.”7. 고객을 위한 윤리적 실천: 약사의 선택 기준“윤리가 없는 친절은 결국 진심이 없는 관심일 뿐이야.”8. 빅데이터를 활용한 약국의 변신“내 약국이 잘 되는 이유, 빅 데이터가 답하다.”참고문헌<추천의 글>초연결사회에 지역 약국이 나아갈 방향과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시하는 이 책은 지역 주민의 건강지킴이인 약사들이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핵심적으로 기여하게 하는 실용 지침서가 될 것이다.김위학 서울시약사회장이 책은 우리가 한동안 무심했던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및 서비스의 중요성을 새롭게 일깨워주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약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더 나은 약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사람, 사물, 공간 등 모든 것이 서로 공유되는 초연결사회에서 약국 경영자가 가야 할 진정한 길을 이 책이 안내하고 있다.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약국은 신뢰와 돌봄이 쌓이는 건강 플랫폼이다. 이 책은 약사와 고객의 깊은 상호작용이 고객 경험을 변화시키는 힘이 됨을 통찰하며, 약국이 지역사회에서 진정한 건강 파트너로 자리 잡는 길을 제시한다.조선혜 (주)지오영 회장이 책의 저자인 주경미 박사는 약사이자 마케팅 전문가이며, 임상상담심리학자이다. 이 책은 고객과의 소통에서부터 CRM에 이르기까지 소매약국 경영의 A to Z 을 소개하는 백과사전으로 약사들의 현장경영에서 손자병법의 역할을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서용구 한국상품학회 회장 /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이 책을 읽으면 급변하는 시대에 약사로서의 새로운 가치와 중요성을 느끼게 한다. 약국의 변화를 고민하는 모든 약사와 특히 새로 약사면허를 취득하고 약국 현장에 나서는 샛별약사들에게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 김병주 ㈜참약사 대표저자 주경미 약사는 덕성여대 약대를 졸업한 후 자영약국 경영을 시작으로 제약회사, 의약품 유통회사, 언론사, 약국 체인회사 등 다양한 곳에서 일하며, 주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였다. 따라서 항시 약국약사들을 접촉하고, 그들의 현상과 고민을 경청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 전국 약사회 단위의 학술강연에 수없이 참여하여 누구보다도 약국약사들의 현실과 미래 비전을 이해하고 고민하였다. 더욱이 그가 약학박사, 경영학박사에 이어 의과대학에서 임상 및 상담심리학박사 학위까지 취득하여 약사와 환자의 심리문제, 즉 서비스 적 개념에 대해 깊이 있는 지식을 더하게 되었다.이 책은 저자의 이러한 백그라운드와 시기에 맞춰 출간되는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전문가 상담, 소비자에게 최적의 조합 최대의 효과 제공저자 김은영 / 도서출판 정다와 / 144 페이지 / 정가 15,000원‘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가 올해 1월부터 사행되었지만, 아직 소비자들에게는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있다.‘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는 개인의 생활 습관‧건강 상태에 대한 전문가의 상담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소분‧조합하여 구매할 수 있는 제도도 소비자를 위한 최적의 시스템이다. 그런데 일부 건강기능식품이 일반 상품 판매업소를 통해 유통을 시도하여 전문가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이러한 시기에 딱 맞춰 약사의 전문 상담을 바탕으로 한 『내 몸에 딱 맞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 김은영 약사가 알려주는』 책이 출간되어 소비자들은 물론 약국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 책은 현재 약국체인 (주)참약사의 R&D연구센터 연구소장을 맞고 있는 김은영 약사가 쓰고, 의약학 건강도서 전문 출판사 <도서출판 정다와>에서 발행했다.김은영 약사는 약대 졸업 후 약국, 제약회사, 건강기능식품 업무를 두루 거쳐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의 특성 및 차이점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전문가이다. 현재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연구하는 모임 ‘영양약물아카데미(NMA)'의 회장으로도 활약하고 있다.이 책은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에 맞춰 소비자가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전문가와 상담하고, 최소의 건강기능식품으로 최적의 조합을 구성하여, 최대의 효과를 얻도록 지원하기 위해 출간되었다.이 책은 Ⅰ. 영양제에 대한 기본 상식과 이해, Ⅱ. 대상별 선물세트 추천, Ⅲ. 증상별 추천 선물세트 추천, Ⅳ.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100% 활용법, 그리고 부록1 영양제 제대로 읽는 방법, 부록2 함께 먹으면 더 좋을까? 약과 영양제의 위험한 동행 등 144페이지로 되어 있다.책은 소비자가 개인의 건강 상태나 생활습관에 따라 건강기능식품을 구체적으로 상담하고,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8개의 ‘선물 추천 세트’와 21개의 ‘증상별 추천 세트’를 구성하였다.각 세트에는 ▲상담 Case ▲김은영 약사의 Answer ▲이것만 꼭 기억하세요 ▲이렇게 드셔보세요, ▲약국 구매 멘트/이렇게 말해 보세요, ▲드신 분의 피드백 ▲개인 맞춤형 영양제 설계 Tip ▲건강상식 Plus 등으로 구성하여 소비자가 따라만 하면 최적의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또 건강기능식품 인증제도,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 등 관련 규정은 물론,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상식과 이해, 안전한 제품 선별방법,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의 상호작용 및 부작용 사례도 친절히 소개하였다.특히 저자 김은영 약사의 젊음 감각을 살려, 문장은 긴 서술형이 아닌 짧은 단문형식으로, 그리고 궁금증에 대해 질문하고 대답해주는 문답형식으로 작성하여 책을 보고 즉시 활용할 수 있으며, 중요한 부분마다 진한 글씨나 바탕색을 넣어 쉽게 눈에 들어오고, 핵심 페이지는 사진 찍어 카톡 등으로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이 책은 아직 익숙하지 않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를 조속히 정착시키고, 약국 등의 전문성을 살려, 소비자의 건강기능식품 선택과 사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